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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8, 2018

8월 3째주: 예수님을 만나고 사명을 깨닫는 교회

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도 하나님을 열심히 믿었습니다. 하지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는 못하였습니다. 바울의 인간 중심적인 열심은 그를 교만하게 만들었고, [...]

2007, 2018

7월 5째주: 그리스도인은 화평하게 하는 자입니다

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화평하게 하는 자로 오셨습니다. 우리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원수되었을 때에,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(로마서 5:1 [...]

1407, 2018

7월 3째주 칼럼: 로마서 강해를 마치면서

이번 주일 “순전한 복음, 로마서 강해”가 마무리 됩니다. 지난 1년 남짓 로마서를 통해서 제가 은혜받은 것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6년전부터 하나님의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