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ading...
1407, 2018

7월 3째주 칼럼: 로마서 강해를 마치면서

이번 주일 “순전한 복음, 로마서 강해”가 마무리 됩니다. 지난 1년 남짓 로마서를 통해서 제가 은혜받은 것을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6년전부터 하나님의 [...]

707, 2018

7월 2째주: 성도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제물

구약 시대에는 레위지파에 속한 제사장들은 양과 염소같은 동물의 피를 흘려 죽은 제물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예배드렸습니다. 하지만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믿음으로 예수와 연합함으로 구원받 [...]

2406, 2018

7월 1째주 칼럼: 가나안 (안 나가) 성도 100만 시대

한국교회는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기독교인, 이른바 ‘가나안 성도’가 100만이나 된다고 합니다. ‘가나안’ 은 반대로 읽으면 ‘(교회) 안 나가’ 됩니다. ‘가나안 성도’는 ‘난민 [...]

1006, 2018

6월 2째주 칼럼: 말씀을 맡은자의 사명

제가 말씀을 맡은 목회자로서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두 가지의 사명이 있습니다. 첫째는 불신자를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 인격적으로 믿어 영생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(에베소서 2: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