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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2, 2017

12월 2째주 칼럼: 그리스도인의 목표

모든 그리스도인을 네 부류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. 첫째, 하나님에 대한 성경 지식도 없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체험도 적은 사람 둘째, 하나님에 대한 성경 지식은 많지만 하나님 [...]

2511, 2017

12월 1째주 칼럼: 구원 받은 자에게 있는 고통

예수를 누구보다도 잘 믿는 사도 바울에게도 큰 근심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(로마서 9:1-2). 그것은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부터 오는 하나님 [...]

1711, 2017

11월 3째주 칼럼: 하나됨

하나됨은 예수님의 기도 제목이었습니다! “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”(요 17:22). 제가 성 [...]

711, 2017

11월 2째주 칼럼: 예언적 과거 시제

로마서 8장 29-30절에서는 구원의 서정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. 여기에 구원의 서정을 간단하게 5가지 순서로 설명합니다. 롬 8장 29-30절에서는 놀랍게도 구원의 서정인 [...]

311, 2017

11월 1째주 칼럼: 미신적 신앙을 경계합시다

예수님에 대한 참된 신앙고백에는2가지 필요합니다. 먼저 예수님을 죄와 마귀와 사망의 권세로 부터 구원해 주시는 구세주 (Savior)로 믿어야 합니다. 또한 우리 인생의 주님 (L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