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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9, 2018

9월 5째주: 주일 성수가 중요한 이유

성화과정에서 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삶을 살 수도 있도록 도와주는 은혜의 방편이 있습니다. 개혁주의 주류 입장에서는 말씀과 성례(세례와 성찬)를 은혜의 방편으로 보지만, 여기에 기도와 [...]

2209, 2018

9월 4째주: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비결

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우리 자신의 힘과 능력만으로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. 우리 자신의 힘과 능력만으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. 왜냐하면 [...]

1409, 2018

9월 3째주: 성도가 맺어야 할 사랑과 겸손의 열매

구원받는 참된 믿음은 단지 머리로 ‘나의 죄를 위하여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’는 신학적 명제를 머리로 깨닫고 그것에 관하여 지적으로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. 물론 구원받는 참 [...]

709, 2018

9월 2째주: 선한일에 전문가가 됩시다

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마무리 하면서 “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(로마서 16: 19하반절)"고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. 이 구절이 필립스 영어 성경에는 다음과 같 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