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믿을 때 우리의 옛 사람는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습니다 (로마서 6:6). 죄의 종노릇했던 옛 사람은 죽었지만 거듭난 성도 안에는 죄성은 여전히 활동합니다. 예수 안에서 거듭나고 중생한 새로운 피조물된 성도안에는 두 가지의 원리가 있습니다. 성령과 죄성이 있습니다. 그래서 예수 안에서 거듭난 새로운 자아는 성화과정에서 성령과 죄성의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합니다. 왜냐하면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려 이 둘이 서로 대적하여 예수 안에서 거듭난 저와 여러분들이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(갈라디아서 5:17). 그러므로 이 땅에서 저와 여러분들이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,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육체의 소욕이 아닌 성령의 소욕을 따라 행하여야 합니다 (갈라디아서 5:16).

그렇다면 어떻게 저와 여러분이 성령의 소욕을 따라 행하면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?

첫 번째, 우리 자신의 힘과 능력만으로는 거룩한 삶과 주님의 기뻐하시는 선한 일을 감당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매일 매일 순간 순간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여야 합니다 (에베소서 5:18).

두 번째,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안에 채워야 합니다 (에베소서 6:17).

세 번째,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깊이 생각하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(히브리서 3:1 ; 12:2).

네 번째, 기도와 찬양과 감사같은 하늘에 속한 거룩한 것으로 내 안에 채워야 합니다 (골로새서 3:1-2).

그럴때 예수 안에서 거듭나고 중생한 저와 여러분이 죄와 싸워 이겨 거룩한 삶과 선한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궁극적으로 주님의 형상을 본받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(로마서 8:29). 이러한 은혜의 역사가 저와 여러분의 삶 가운데 있길 원합니다.